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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계단 안내시설

ecoperm 02-927-7250

계단에 설치하는 안내판
일반적으로 숲길을 이용하면 계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계단을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길안내가 가능합니다.

계단은 보통 어느정도 높이가 있으며 시각적으로 계단은 유심하게 보게 됩니다.
그 자체가 큰 시설물이기도 하고 계단에서는 균형을 평지보다는 잘 잡아야해서 집중해야 합니다.
즉 누구나 한 번 쯤은 유심히 쳐다보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에 길을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서 길에 대한 의구심을 갖지않게 될것입니다.
계단을 오르고 나서 길이 틀려서 내려오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 지기도 합니다.

계단은 대부분 일정한 높이를 가졌습니다.
계단판의 두께는 저마다 틀리고 재질도 다릅니다.
계단 안내는 이 모든 조건에 적합하도록 제작해야합니다. 
계단에 길안내를 위한 안내판은 부식과 충격에 강해야 하며 다양한 재질에 접합이 가능해야 합니다.

테이프 형식의 안내는 쉽게 떨어질 것이고 두꺼운 안내판은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으며 너무 높은 안내판 또한 문제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에코펌에서는 계단 안내판은 가로 250mm 높이 75mm 정도의 안내판을 만들었습니다. 부식에 강하며 강도가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질은 STS(스테인리스)를 레이져 가공하여 UV 프린팅 하였습니다.
양 끝 부분은 구멍을 내어 피스접합도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계단 안내시설은 시점에 따른 알맞은 높이가 중요합니다.
글씨의 크기도 중요하죠
그리고 확실한 방향성을 표시해 주어야 합니다.

2015년 11월 6일 금요일

수목 반사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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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내 및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반사밴드입니다.

에코펌이 새로운 상품을 선보입니다.

야간 또는 해가 어스름하게 질 무렵 가가운 근교 산이라도 어두워 져서 길을 찾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늦게 오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어두워질 경우 당황하게 됩니다. 
알던 길도 잘 모를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길안내 반사밴드입니다.


작은 핸드폰으로 빛을 비추기만 해도 길의 방향이 보입니다.

위험안내 지역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지주설치가 필요없습니다.
기존 수목에 설치하면 됩니다.

에코펌 반사밴드는 탄력이 있어서 수목에 설치할 경우 수목의 생장에 저해를 주지 않습니다.



반사밴드가 풀어지거나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새로운 결합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원하시면 관리자 로고나 길 로고를 넣어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근교 산뿐만 아니라 깊은 산에도 필요한 설치물입니다.

탄력을 가지고 있어서 수목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핸드폰으로 야간에 비춘 모습입니다. 

반사밴드의 빛 반사기능이 있는 실은 원단에 직접 직조되어 있어 떨어져자갈 염려가 없으며 비산먼지나 흙에 의해서 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식물이름표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밴드가 진한갈색으로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편안해보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로 직조한 라벨 부착이 가능하여 둘레길 로고, 식물이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쉬운 설치와 다양한 활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트레일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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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숲길, 둘레길 그리고 걷는 길에 중요하게 들어가야 할 것이 마커입니다.
종합안내판, 구역안내판, 해설판 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설치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듭니다.

마킹용 사인시설물은 작고 아는 사람은 다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관건입니다.

여러나라의 마커를 보면 단순하면서도 보편적인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불친절해보일 수 있습니다.

갈림길이 많지 않아서일까요?

일단 사진을 한 번 보시죠..




기둥에 설치한 마커입니다. 눈이 오는 지역에서는 일정한 높이를 줘야합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춰 알맞은 높이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애팔라치안 트레일에 있는 마커입니다. 개인이 만든것 같기도 합니다. 
애팔라치안 트레일의 마커는 확실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누가 보던 아 그 길이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확실한 정체성을 전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산티아고 길 마크죠 
해가 뜨는 방향으로 가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여러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길에 붙일 트레일 이미지를 제작할 경우에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물로 떠서 만든 트레일 마커입니다. 
콘크리트에 넣어서 만들었는데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번 시도되었는데 잘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흙먼지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든 마커입니다. 아마도 원래 있던 것이 떨어져서 임시로 붙여 놓은것 같습니다. 


나무에 페인트 칠을 해 놓은 경우입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며 인적이 드문 길에서 많이 쓰이는 듯 합니다. 마커를 2개 또는 3개를 써서 길이 우측으로 좌측으로 가는지 그리고 끝이 나는지를 표시해 주기도 합니다. 

기둥형 마커입니다. 
나무에 칠을 하거나 못으로 마커를 설치하는 경우, 마커 자체를 부정적인 이미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작게 기둥을 만들어 붙여 놓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기존의 방향안내판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무에 못을 이용해서 붙이는 범용 마커입니다. 


작은 돌로 만들어 놓은 마커입니다. 물론 금방 훼손될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계속해서 만들어 놓기도 합니다. 그리고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수정하기도 하겠죠. 


다양한 마커입니다. 


사람 모양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음각으로 목재에 조각했습니다. 
인도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콘크리트로 떠서 만든 마커입니다. 아마도 사막지역에 설치되는 것 같습니다. 비도 눈도잘 오지 않는 지역이어서 낮게 그리고 땅의 색과 조화를 이루어서 만들었습니다. 

 방향안내판에 추가적으로 설치한 사례입니다.
설치하고 또 설치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은 소비적이고 에너지의 낭비인것 같습니다.

그래 간단하게 그리고 누구나 알아볼 수 있도록 설치했습니다.


철물기둥에는 또 다른 방법으로 설치했습니다.
여러모로 이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각기 부착하는 재질에 따라서 다른 재료를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색감과 디자인은 통일성있게 설치해야 합니다.

다른 여러 나라 시설물에도 보면 확실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닥에 붙이는 사인시설물입니다.
간편하게 부착이 가능합니다.
표면을 잘 정리하고 부착하여야 합니다.


원형 마커입니다. 작게 만들어서 나무에 걸어주면 됩니다.
늘어날 수 있는 스프링으로 설치하여 나무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식물이름표를 이런 마커 형식으로 만들어서 붙여주면 식물이름도 알고 마커의 역할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식물이름표는 좀 더 다듬어 줘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