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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징검다리 안내 사인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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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안내 사인시설물

징검다리 안내 사인시설물입니다.

다양한 형식과 디자인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각 구역과 길 또는 공원에는 안내시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디자인의 통일성이 있어야 하며 각 시설과 유기적으로 연결될 필요가 있습니다.


적삼목과 폴리카보네이트(PC)에 UV 배면인쇄를 실시하여 처리합니다.

PC판에 프린팅을 하는 방법도 면처리 후에 프린팅이 진행됩니다.
면처리 후 프린팅은 일반적인 인쇄방식보다 강하고 오래갑니다.

다양한 사인시설물을 만나 보세요

www.ecopermshop.com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국가지점번호 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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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점번호는
다양하게 사용되는 여러가지 지점안내를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이다.

그런데

그런 국가지점번호가 달려있는 곳을 보면 왜 저렇게 달아야만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등산로 주변에 그냥 대충 만들어 놓은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달아놓기는 하지만 인식이 너무나 잘되어서 다른 환경과 조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런 의도로 만들어 놓은 건지도 모른다.

글자가 크다고 인식이 잘될것이라는 생각하는 것은 착각일 수 있다.

걸어가는 사람과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가는 사람 가각 인식하는 크기와 표시가 틀려질 수 있는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주로 다닌 곳에서는 인식표가 글자로만 크게크게 표시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

등산로에서 인식표를 본 기억만 있다. 물론 인식표를 본 기억만 있으니 인식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서 현위치 표시가 잘 인식되고 그걸 알아 볼 수 디자인이 필요하다.

다 동의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식에 필요한 내용과 지점번호를 넣은 디자인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 디자인이 국가 지점번호 규정에 벗어난 것이라면 어떨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이런 것으로 시범구간은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계단 안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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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 설치하는 안내판
일반적으로 숲길을 이용하면 계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계단을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길안내가 가능합니다.

계단은 보통 어느정도 높이가 있으며 시각적으로 계단은 유심하게 보게 됩니다.
그 자체가 큰 시설물이기도 하고 계단에서는 균형을 평지보다는 잘 잡아야해서 집중해야 합니다.
즉 누구나 한 번 쯤은 유심히 쳐다보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에 길을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서 길에 대한 의구심을 갖지않게 될것입니다.
계단을 오르고 나서 길이 틀려서 내려오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 지기도 합니다.

계단은 대부분 일정한 높이를 가졌습니다.
계단판의 두께는 저마다 틀리고 재질도 다릅니다.
계단 안내는 이 모든 조건에 적합하도록 제작해야합니다. 
계단에 길안내를 위한 안내판은 부식과 충격에 강해야 하며 다양한 재질에 접합이 가능해야 합니다.

테이프 형식의 안내는 쉽게 떨어질 것이고 두꺼운 안내판은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으며 너무 높은 안내판 또한 문제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에코펌에서는 계단 안내판은 가로 250mm 높이 75mm 정도의 안내판을 만들었습니다. 부식에 강하며 강도가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질은 STS(스테인리스)를 레이져 가공하여 UV 프린팅 하였습니다.
양 끝 부분은 구멍을 내어 피스접합도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계단 안내시설은 시점에 따른 알맞은 높이가 중요합니다.
글씨의 크기도 중요하죠
그리고 확실한 방향성을 표시해 주어야 합니다.

2015년 11월 6일 금요일

수목 반사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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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내 및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반사밴드입니다.

에코펌이 새로운 상품을 선보입니다.

야간 또는 해가 어스름하게 질 무렵 가가운 근교 산이라도 어두워 져서 길을 찾기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늦게 오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어두워질 경우 당황하게 됩니다. 
알던 길도 잘 모를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길안내 반사밴드입니다.


작은 핸드폰으로 빛을 비추기만 해도 길의 방향이 보입니다.

위험안내 지역에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지주설치가 필요없습니다.
기존 수목에 설치하면 됩니다.

에코펌 반사밴드는 탄력이 있어서 수목에 설치할 경우 수목의 생장에 저해를 주지 않습니다.



반사밴드가 풀어지거나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새로운 결합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원하시면 관리자 로고나 길 로고를 넣어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근교 산뿐만 아니라 깊은 산에도 필요한 설치물입니다.

탄력을 가지고 있어서 수목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핸드폰으로 야간에 비춘 모습입니다. 

반사밴드의 빛 반사기능이 있는 실은 원단에 직접 직조되어 있어 떨어져자갈 염려가 없으며 비산먼지나 흙에 의해서 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식물이름표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밴드가 진한갈색으로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편안해보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로 직조한 라벨 부착이 가능하여 둘레길 로고, 식물이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쉬운 설치와 다양한 활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7월 7일 화요일

습지, 바다, 유수지 세계평화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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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27-7250 www.ecoperm.net

세계평화의숲은 숲, 습지, 갯벌이 어우러진 생명공간입니다.
하나의 생태계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생물 서식공간이 필요합니다. 세계평화의숲은 숲, 습지, 갯벌 등 다양한 생태공간을 포함하고 있고, 하나하나의 공간들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백년산은 세계평화의숲 생물들의 안식처이자 공급처로서 도심으로 이어진 녹지에 다양한 동식물을 공급하여 도시 내부까지 자연이 들어갈 수 있게 해줍니다.

유수지에는 많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고 이들을 먹이로 하는 물새들을 불러 모읍니다.

백년산 자락의 습지(안골유수지)는 백년산과 하나되어 다양한 생명을 잉태합니다.

숲 너머에는 생명의 근원인 바다와 갯벌이 있습니다. 갯벌은 수많은 생명체들의 보금자리이며 거대한 자연정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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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시설물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에코펌에 있습니다.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숲길 안내시스템 브로셔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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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펌
숲길 안내시설 브로셔입니다.

숲과 길을 생각하며 제작한 사인시설 소개입니다.
친환경적이면서 기존 사인시설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