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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8일 목요일

나무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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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코펌 02-927-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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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에코펌으로 주시길 바랍니다. 

교목(喬木, 큰키나무)은 키가 8미터 이상 자라고, 곧은 줄기가 있으며, 줄기와 가지가 잘 구분되는 나무를 말합니다.
키가 2~8미터 정도 되는 나무는 아교목(작은키나무)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관목(灌木,떨기나무)은 키가 큰 나무가 아닌, 덤불로 구성되어 있는 나무를 말합니다. 대게 키가 2미터 이하의 나무로 주된 줄기가 없이 많은 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덩굴나무는 다른나무를 휘감고 올라가거나 다른 물체에 기대어 자라는 나무를 말합니다.





상록수(늘푸른나무)
낙엽수와 달리, 계절에 상관없이 늘 잎이 푸른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낙엽이 안생기는게 아니라 상시 수명이 다한 잎을 떨구고 새로운 잎을 만들어내서 언제나 푸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상록수도 계절에 따라 잎사귀를 한꺼번에 많이 떨구는 종도 있습니다. 

낙엽수(갈잎나무)
잎이 해마다 떨어지는 나무입니다. 
대부분 활엽수에 해당되는 쌍떡잎식물입니다. 하지만 겉씨식물(침엽수)인 낙엽송, 은행나무 등도 가을이 되면 잎을 떨구기도 합니다.

온대기후, 냉대기후인 곳의 낙엽수는 대체로 가을에 잎이 떨어지고 봄에 새 잎이 나옵니다. 
열대기후인 곳의 낙엽수는 대체로 건기에 잎이 떨어지고 우기에 잎이 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5년 6월 17일 수요일

끊임 없는 물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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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태양의 힘이 필요합니다.
물은 태양열을 받아 수증기가 되고 수증기가 모이면 구름이 됩니다. 구름에서 다시 비와 눈이 되어 땅으로 내립니다.
이렇게 물은 쉴새없이 반복하여 순환합니다.

지구에 있는 물의 량은 언제나 같습니다.
태초부터 지구가 가지고 있는 물의 양은 늘거나 줄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물은 모습만 수시로 바뀌어 지하수로, 강물로, 바닷물로 변하면서 끊임없는 순환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은 물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옛날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가 “만물의 근원은 물”이라고 한 말이 실감나지요?

물의 순환에 대한 내용을 담은 사인시설

규격 : 450*600
재질 : 1. 자작나무 합판 CNC 가공 후 접합 오닐스테인 지정색 도장
        2. 폴리카보네티으 3T UV배면 인쇄 후 CNC 가공
특징 : 사인시설물 판재 교체 가능
        사인시설물 틀 지속적으로 사용
        교체 가능한 사인시설물 특허 출원

모든 저작권은 에코펌에 있습니다.
구매 문의는 (주)에코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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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마포구 공영주차장 안내판 교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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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영주차장 안내판 교체작업입니다.
합정, 홍대, 동교 구간에 있는 주차 안내판을 교체했는데요.

기존의 안내판은 실사출력해서 붙이는 방식이어서 떨어지거나 훼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보니 판만 잘 교체하면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새롭게 변화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도 더 좋게 하여 도시 이미지와 어울리게






실사출력물을 붙이는 방식보다 판에 직접인쇄하여서 떨어질 염려가 없는 방식으로 출력을 하였고 지저분한 면을 정리 한 후 기존 프레임에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붙이기에 어려운 점은 있었지만 예전 보다는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설치 후 사진





사인시설물 틀은 교체하지 않고 적정한 가격으로 좋은 효과를 보인것 같아서 좋고
폐기물이 많이 생기지 않아서 훌륭했던 설치작업이었습니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아름다운숲전국대회 2013년 사인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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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수상지에 사인시설물을 설치하였습니다.

모두 아름다운 숲이었습니다.

2011년 6월 1일 수요일

대운산

대운산 숲길정보입니다.

숲탐방에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클릭하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면 운화리에서 양산군 웅상면 명곡리와 삼호리에 걸쳐 있는 높이 742m의 산이다. 이 산의 초명은 동국여지승람이나 오래된 읍지에 불광산으로 되어 있었으나 언제 인가부터 대운산으로 불리워지고 있다. 대운산 계곡을 따라 조금 걷다보면, 큰 호박소(일명:애기소)가 보인다. 옥류같은 맑은 물이 흐른다. 녹음낀 등산로가 대운산 주봉과 둘째봉 사이로 길이 나 있다. 이 계곡을 도통곡이라 한다.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이 골짜기 용심지(암자)에 살면서 도를 닦았다 하여 도통곡이라 전해온다. 계곡을 따라 중간쯤 오르다보면 산비탈에 "ㄱ"자처럼 보이는 웅장한 바위가 있다. 이 바위를 ‘포크레인 바위’라고도 하며, 이 곳에서 공을 드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지은 이름인 것으로 생각된다. 바위 주변에는 소원을 빌며 태우다 남은 촛불과 과일이 담긴 쟁반이 놓여 있었다.
 
다시 등산로를 따라 산행을 하여 가파른 곳을 약 20분 오르면 용심지(대운산 743m 정상 아래 600여 미터 정도에 위치한 곳)가 눈앞에 보인다. 땀을 식히며 동남쪽으로 멀리 내다보면 남창 주위 여러마을이 한눈에 보이고, 서생, 온산 앞바다가 지척에 보이니, 새벽 해뜰무렵 일출은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장관이다. 이 곳에 서 있노라면, 왜 원효 대사가 여기를 수도하는 장소로 택했던건지 알 것 같은 느낌이다. 

등산로
* 대운산장 - 정상
* 양산시 서창 저수지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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