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perm 02-927-7250
강화유리 안내판
강화유리를 이용해서 제작한 안내판입니다.
강화유리는 투명도가 높습니다.
이를 최대한 이용해서 제작한 안내판입니다.
문의는 에코펌으로
02-927-7250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국가지점번호 시안
ecoperm 02-927-7250
국가지점번호는
다양하게 사용되는 여러가지 지점안내를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이다.
그런데
그런 국가지점번호가 달려있는 곳을 보면 왜 저렇게 달아야만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등산로 주변에 그냥 대충 만들어 놓은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달아놓기는 하지만 인식이 너무나 잘되어서 다른 환경과 조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런 의도로 만들어 놓은 건지도 모른다.
글자가 크다고 인식이 잘될것이라는 생각하는 것은 착각일 수 있다.
걸어가는 사람과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가는 사람 가각 인식하는 크기와 표시가 틀려질 수 있는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주로 다닌 곳에서는 인식표가 글자로만 크게크게 표시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
등산로에서 인식표를 본 기억만 있다. 물론 인식표를 본 기억만 있으니 인식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서 현위치 표시가 잘 인식되고 그걸 알아 볼 수 디자인이 필요하다.
다 동의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식에 필요한 내용과 지점번호를 넣은 디자인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 디자인이 국가 지점번호 규정에 벗어난 것이라면 어떨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이런 것으로 시범구간은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가지점번호는
다양하게 사용되는 여러가지 지점안내를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이다.
그런데
그런 국가지점번호가 달려있는 곳을 보면 왜 저렇게 달아야만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등산로 주변에 그냥 대충 만들어 놓은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달아놓기는 하지만 인식이 너무나 잘되어서 다른 환경과 조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 같다.
그런 의도로 만들어 놓은 건지도 모른다.
글자가 크다고 인식이 잘될것이라는 생각하는 것은 착각일 수 있다.
걸어가는 사람과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가는 사람 가각 인식하는 크기와 표시가 틀려질 수 있는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주로 다닌 곳에서는 인식표가 글자로만 크게크게 표시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
등산로에서 인식표를 본 기억만 있다. 물론 인식표를 본 기억만 있으니 인식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서 현위치 표시가 잘 인식되고 그걸 알아 볼 수 디자인이 필요하다.
다 동의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식에 필요한 내용과 지점번호를 넣은 디자인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 디자인이 국가 지점번호 규정에 벗어난 것이라면 어떨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이런 것으로 시범구간은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생태경관보전지역 안내판
ecoperm 02-927-7250
생태경관 보존지역 안내판입니다.
이곳은 도룡뇽을 보존하는 지역으로 특별합니다.
그래서 도룡뇽의 모습과 함께 도롱뇽의 특징을 함께 넣었습니다.
보존지역이라고 해서 계속적인 금지만 넣는 것 보다는 그 지역에서 보존해야한 종들의 특징과 이해를 돕는 안내시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금지도 중요하지만 이해와 실천을 돕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생태경관 보존지역 안내판입니다.
이곳은 도룡뇽을 보존하는 지역으로 특별합니다.
그래서 도룡뇽의 모습과 함께 도롱뇽의 특징을 함께 넣었습니다.
보존지역이라고 해서 계속적인 금지만 넣는 것 보다는 그 지역에서 보존해야한 종들의 특징과 이해를 돕는 안내시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금지도 중요하지만 이해와 실천을 돕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라벨:
구역안내판,
도롱뇽,
생태경관보전지역,
NFC 안내 시스템,
Qr코드
망우리 공원 사인시설
ecoperm 02-927-7250
망우리 공원
망우리공원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개최한 ‘2012 이곳만은 꼭 지키자’ 부분에서 채택된 공원으로, 중랑구에 위치해 있으며 공동묘지로 사용되던 것이 현재는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망우리 공원
망우리공원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개최한 ‘2012 이곳만은 꼭 지키자’ 부분에서 채택된 공원으로, 중랑구에 위치해 있으며 공동묘지로 사용되던 것이 현재는 공원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망우리 공원에는 독립운동가, 친일파, 문학인, 예술가, 좌•우익계 인사 등 근현대 역사를 무대로 활동했던 30여명의 묘역이조성돼 있습니다.
망우리 뮤지엄 사인시설물 입니다.
디자인 제작 에코펌
![]() |
| http://inews.seoul.go.kr/hsn/program/article/articleDetail.jsp?menuID=001016002&boardID=186319&category1=NC7&category2=NC7_4 |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계단 안내시설
ecoperm 02-927-7250
계단에 설치하는 안내판
일반적으로 숲길을 이용하면 계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계단을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길안내가 가능합니다.
계단은 보통 어느정도 높이가 있으며 시각적으로 계단은 유심하게 보게 됩니다.
그 자체가 큰 시설물이기도 하고 계단에서는 균형을 평지보다는 잘 잡아야해서 집중해야 합니다.
즉 누구나 한 번 쯤은 유심히 쳐다보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에 길을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서 길에 대한 의구심을 갖지않게 될것입니다.
계단을 오르고 나서 길이 틀려서 내려오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 지기도 합니다.
계단에 길안내를 위한 안내판은 부식과 충격에 강해야 하며 다양한 재질에 접합이 가능해야 합니다.
테이프 형식의 안내는 쉽게 떨어질 것이고 두꺼운 안내판은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으며 너무 높은 안내판 또한 문제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에코펌에서는 계단 안내판은 가로 250mm 높이 75mm 정도의 안내판을 만들었습니다. 부식에 강하며 강도가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질은 STS(스테인리스)를 레이져 가공하여 UV 프린팅 하였습니다.
양 끝 부분은 구멍을 내어 피스접합도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계단에 설치하는 안내판
일반적으로 숲길을 이용하면 계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계단을 잘 활용하면 효과적인 길안내가 가능합니다.
계단은 보통 어느정도 높이가 있으며 시각적으로 계단은 유심하게 보게 됩니다.
그 자체가 큰 시설물이기도 하고 계단에서는 균형을 평지보다는 잘 잡아야해서 집중해야 합니다.
즉 누구나 한 번 쯤은 유심히 쳐다보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곳에 길을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서 길에 대한 의구심을 갖지않게 될것입니다.
계단을 오르고 나서 길이 틀려서 내려오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 지기도 합니다.
| 계단은 대부분 일정한 높이를 가졌습니다. 계단판의 두께는 저마다 틀리고 재질도 다릅니다. 계단 안내는 이 모든 조건에 적합하도록 제작해야합니다. |
테이프 형식의 안내는 쉽게 떨어질 것이고 두꺼운 안내판은 사고가 날 가능성이 많으며 너무 높은 안내판 또한 문제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에코펌에서는 계단 안내판은 가로 250mm 높이 75mm 정도의 안내판을 만들었습니다. 부식에 강하며 강도가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재질은 STS(스테인리스)를 레이져 가공하여 UV 프린팅 하였습니다.
양 끝 부분은 구멍을 내어 피스접합도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 계단 안내시설은 시점에 따른 알맞은 높이가 중요합니다. 글씨의 크기도 중요하죠 그리고 확실한 방향성을 표시해 주어야 합니다. |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나뭇잎으로 모티브로... 안내판
ecoperm 02-927-7250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나뭇잎으로 모티브로 안내시설을 제작했습니다.
이를 기본 디자인으로 다양한 모습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인시설물은 간단하지만 그 곳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디자인을 기본으로 전체의 통일감을 주는 것도 필요하죠
그런데 너무 큰 곳을 같은 디자인으로 통일하려다 보면 재미없는 디자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이미지 도는 색을 통일시켜 디자인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통일된 주제가 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어야 합니다.
어렵기는 합니다.
나뭇잎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나뭇잎으로 모티브로 안내시설을 제작했습니다.
이를 기본 디자인으로 다양한 모습이 변형되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인시설물은 간단하지만 그 곳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디자인을 기본으로 전체의 통일감을 주는 것도 필요하죠
그런데 너무 큰 곳을 같은 디자인으로 통일하려다 보면 재미없는 디자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이미지 도는 색을 통일시켜 디자인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통일된 주제가 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되어야 합니다.
어렵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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